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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막아야 하는 중국은 안막고 신천지 핑계대면서 대구 경북만 봉쇄 주장-로마의 네로 황제가 로마시에 불을 지른 후 기독교인들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운 수법과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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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2/26

(우한 코로나 사태)

막아야 하는 중국은 안막고 신천지 핑계대면서

대구 경북만 봉쇄 주장.

(현재 우한 폐렴 사태는 로마의 네로 황제가 로마시에 불을 지른 후

화재의 책임을 기독교인들에게 뒤집어 씌운 수법과 유사)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대한민국)

 

김영호교수:

막아야 되는 중국은 안막고 대구-경북만 봉쇄?

 


우한 코로나 폐렴을 막기 위해 중국전면 봉쇄를  수차례 건의 했으나 이 건의를 철저히 무시하고 있다.

 

 

대한 의사협회는 1달전부터 중국을 전면적으로 봉쇄할 것을 수차례 건의했으나 청와대는 이를 계속무시하였고, 대구에서 800명의 우한 폐렴 환자가 발생한 시점에서도 중국 봉쇄를 거부하고 오히려 대구 경북 봉쇄를 시도하고 있다.

 

 

대구 봉쇄를 말한 이유?(동영상)

 

 


 

대구에서 우한 페렴이 발생하기 몇 주 전에 부산으로 갔던 수천 명( 심지어 1만 5천명 추산) 중국 관광객이 부산시로 부터 진입이 거부되자 대구 중심가로 몰려 갔는데 그후 폐렴 잠복 기간이 지나면서 대구에 대규모로 폐렴이 유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신천지교 자체내에서도 중국과 관련된 중국 조선족들이 있어서 폐렴이 확산하는데 일조한 것은 사실이나, 정부에서 처음부터 중국을 봉쇄했으면 신천지교 중국 조선족들도 국내로 잠입이 어려웠을 것이 분명하다.

결국 현제 대구에서 발생한 우한 폐렴사테는 로마시에 불을 지른 후 기독교인들에게 책임을 전가한 네로 황제의 로마 화재 수법과 유사한 면이 있다.

현재 미국, 러시아, 북한, 몽골 등을 비롯한 130개국 이상이 초기부터 중국 봉쇄를 하였는데 봉쇄한 국가는 우한 폐렴 확진자가 거의 없다. 중국과  가장 가까운 이웃인 몽골은 확진자가 한명도 없다. 

정부는 중국 봉쇄를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데, 빠른 시일안에 중국 봉쇄를 시행해야 국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잇게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불을 저질러 놓고 엉뚱하게 종교단체나 교회나 모임 등에 그 책임을 전가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중지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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