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톱뉴스 게시판>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1933] 기자의 눈] 전광훈 목사의 “하야”와 홍정길 목사의 “하야”

글쓴이

관리자

홈페이지

 

등록일

2019/06/07

   

 

이전글

[1934] 설교 논란’ 분당우리교회 부목사 “교회 지도 따를 것”

관리자

06.10

다음글

[1932] 동성애자는 사랑하지만 행위는 반대합니다

관리자

06.05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서울,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