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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 지금은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할 때가 아니라 먼저 북한 해방을 위해 기도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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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12/05

 

지금은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할 때가 아니라 먼저 북한 해방을 위해 기도할 때입니다.

(대한민국 5000년 역사에서 한반도에서 남과 북이 함께 산 역사는 조선시대 500년 밖에 없다.  한반도 통일에 목메지 말고 서두르지 말아야 하는 이유다.  통일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고 너무 서두르면 우리가 누리는 자유마저도 빼앗 낄 수 있기 때문이다. 통일지상주의에 빠지는 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

--무조건적인 평화주의자는 간첩과 같은 사람이다- 이승만 대통령

 

지금 정치권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추진하는 평화통일 구상은 마르크스 공산 사회주의를 추종하는 연방제 통일 이므로 교회들은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할 것이 아니라 먼저 북한 해방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섣부르게 평화통일 운운하다가는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마저도 빼앗길 수 있습니다.  

    현재 청와대 및 정치권에는 오랜동안 북한 김일성을 추종하는 무리들이 남북통일을 구상하고 있으므로 이들의 계획을 절대로 따라가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방송과 TV에서 여론이 평화 평화 통일 통일 바람을 띠우더라도, 교회들과 국민들은 절대로 김일성 추종자들이 세우는 정책을 따라가거나 현혹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영화 1987년에서 보듯이, 40년 전에 서울역에서 데모하다 죽은 한 사람을 위해서는 고귀한 생명을 죽였다고 인권을 탄압했다고 눈물을 흘리면서  40년동안 추모제를 지내주면서 당시의 대한민국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비난하던 사람들이,  6.25 전쟁 후에 북한의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이에게 억울하게 죽은 대한민국의 5,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눈물을 흘리는 사람도 없고 아무런 추모제도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독재자이자 살인자인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살인을 외면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옹호하며 찬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은 우리를 슬프게 한다.  이러한 사실은 그들이 거짓 인권운동가, 거짓 민주화 운동가, 거짓 평화 운동가, 거짓 통일 운동가들이라는 사실을 보여 주는 븐명한 사실이다.

 

 

 

***60-90년대 대한민국 국민들이 북한의 김일성의  테러에 의하여 살육을 당하고 있는 동안 대한민국내에서는 오히려 북한의 김일성을 장군님이라고 찬양하며 거짓 민주화운동, 평화운동, 통일운동하던 정치인, 종교인(목사, 신부, 승려), 음악가, 대학생 등등이 있었는데, 지금 그들이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 요직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국민들은 그러한 사람들이 주위에 없는지 잘 살피고 조심해야 할 것이다.  거짓 민주화 운동가, 평화운동가, 통일 운동가들을 조심하지 않으면 남부 베트남처럼 나라를 잃어 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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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인권유린 실태 동영상-고려연방제 및 낮은 단계의 연방제 통일의 위험성

 

 

이사야 7:3-6:

3. 그 때에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 스알야숩은 윗못 수도 끝 세탁자의 밭 큰 길에 나가서 아하스를 만나

4.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삼가며 조용하라 르신과 아람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지라도 이들은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하지 말며 낙심하지 말라

5.아람과 에브라임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악한 꾀로 너를 대적하여 이르기를

6.우리가 올라가 유다를 쳐서 그것을 쓰러뜨리고 우리를 위하여 그것을 무너뜨리고 다브엘의 아들을 그 중에 세워 왕으로 삼자 하였으나

7.주 여호와의 말씀이 그 일은 서지 못하며 이루어지지 못하리라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전쟁기념관 기념비(서울, 삼각지)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1

1945년 이후 북한에서 침투한 남한내의 고정간첩,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요 어려운 시기마다 테러와 소요를 조장하기 위하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 대한민국 내에서나 해외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간첩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여겨지는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즉시로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남부베트남이 1975년 패망 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남부 베트남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명한 제1야당 대통령후보, 그리고 수많은 국회의원, 시장, 군수, 군인, 교육자,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언론인, 언론사 등등이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습니다.  남부 베트남은 간첩으로 망한 나라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지체하지 말고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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