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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 5,000명 연쇄 살인범과 평양에서 남북 평화회담?--진정한 자유의 평화가 아니라 무덤 속의 평화의 길로 스스로 찾아 들어가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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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9/14

 

5,000명 연쇄 살인범과 평양에서 남북 평화회담?   

-진정한 자유의 평화가 아니라 무덤 속의 평화의 길(국가자살의 길)로 스스로 찾아 들어가고 있는 대한민국--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서울, 대한민국: Seoul, Korea)

 

 ☞ 1953년 6.25 전쟁 후 지금까지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이 보낸 북한 특수군이 납치 살해한 대한민국 국민의 수는 5,000명

 

☞ 1950년 6.25 전쟁 직전에 남해안에 침투한 북한 특수군 600명

 

 

 

남북 평화회담은 서울 구치소에 가서  연쇄 살인범들하고 서울의 안전을 위해 협의 하자고 하는 것과 같이 어리석은 행동이다.

 

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창세기 9:5,6).

사람을 쳐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나 ...사람이 그 이웃을 짐짓 모살하였으면 너는 그를 내 단에서라도 잡아내려 죽일찌니라(출애굽기 21:12,14).

사람을 쳐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요(레위기 24:17)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복음 8:44).

* 오늘날은 사형제를 페지한 국가가 많지만, 구약시대에 살인자는 사형에 처해졌습니다.

 

 

 

평화에는 진정한 자유에 기반한 평화가 있는가 하면  자유가 없는 무덤속의 평화라는 두 종류의 평화가 있다.

현재 남북회담에서 대한민국이 추구하는 평화는 김일성 사이비 종교에 기반한 자유가 없는 무덤속의 평화의 길로(국가자살) 제발로 스스로 찾아 걸어들어가고 있다.

--무조건적인 평화주의자는 간첩과 같다-- 이승만 대통령-

1950년 6.25 전쟁 후 북한에서 남파된 북한 특수군에 의해 살해되거나 납치된 대한민국 국민의 수는 5,000명이 넘는다.

북한은 전시가 아닌 평시에 이렇게 많은 시민들을 죽이고도 70년동안 한마디 사과도 없이 오히려 큰소리를 치고 있다.  6.25 전쟁으로 인해 죽은 수백만의 사람들에 대해서도 지금까지 남북회담을 여러차례 했지만 한마디 사과의 말도 없이 오히려 대한민국이 전쟁을 일으켰다고 책임을 뒤집어 씌우고 있고 3대째 아직까지도 북한 주민들에게 거짓 선전을 하고 있다.

최근에 북한군이 대한민국 국민을 살해한 사건으로는 2000년대에 천안함 사건이 있다.  북한군의 잠수함 어뢰 공격에 의하여 대한민국 군인 50여명이 죽었지만, 북한은 아직도 공식적인 사과가 없다.

그리고 1980년대 박정히 대통령이 서거하자 북한은 대한민국 사회를 교란할 목적으로 북한군을 민간인으로 위장시켜 남해안으로 침투시킨 후 수많은 양민을 학살하고 도주하였다,  그리고  그 학살 장면을 자신들이 녹화하여 방송까지 하였고, 그 방송을 널리 유포하여 마치 대한민국 군인들이 학살한 것처럼 여론을 선동하고 조작하는데 앞장 서왔다.  

 

이번 평양의 남북회담에서 남쪽 대표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북한이 그동안 저지른 민간인과 군인을 학살한 것에 대한 책임 추궁을 먼저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북한의 공식적인 사과가 없다면 이번 남북회담은 한 낯 쇼에 지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국민들은 거짓 평화회담에 속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 남북회담에서는 특별히 1980년대 남해안에 북한군을 민간인으로 위장하여 침투시켜 무고한 시민들을 살해하고 대한민국 국군에게 살인혐의를 뒤집어 씨우고 도주한  북한 군인들을 발본 색원하여 그 명단을 발표하고, 공식적인 사과를 발표해야 할 것이다.  

만약에 이번 남북회담에서 북한이 전쟁 후 5000명 이상의  민간인일을 살해한 일에 대하여 공식적인 사과와 함께 1980년대에 남해안에 민간인으로 위장하여 침투하여 시민을 살해하고 대한민국 군인들에게 살인 혐의를 되집어 씌우고 도주한 북한 군인 살해자들의 명단을 공개하지 않고 그냥 종전협정이나 평화협정을 또 주장한다면, 위장평화공세가 틀림없으므로 대한민국 국민은 이러한 거짓 평화쇼에 속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2번째 평양을 방북할 때까지는 국민들을 속일 수 있었겠지만, 이번 3번째 평양 방북에서는 남북대표가 더 이상 국민을 속이려고 하지 말고 솔직하게 고백하고 평양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용서를 구하기를 바란다. 아마 이번이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르므로 남북대표는 기회를 놓치지 말기 바란다.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잠언28:13)****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전쟁기념관 기념비(서울, 삼각지)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1

1945년 이후 북한에서 침투한 남한내의 고정간첩,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요 어려운 시기마다 테러와 소요를 조장하기 위하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 대한민국 내에서나 해외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간첩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여겨지는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즉시로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남부베트남이 1975년 패망 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남부베트남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명한 제1 야당 대통령후보, 그리고 수많은 국회의원, 시장, 군수, 군인, 교육자,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언론인, 언론사 등등이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습니다.  남부 베트남은 간첩으로 망한 나라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지체하지 말고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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