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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기생충이 헐리우드 오스카 상 받았다고? 북한 지령받는 간첩 영화 연예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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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2/14

 

기생충이 할리우드 오스카상 받았다고?

북한 지령받는 간첩 영화 연예인이 있다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대한민국)

 

북한의 김일성과 김정일 김정은은 영화를 이용하여 북한 주민들을 세뇌시켜 70년 장기독재를 유지해온 정권이다.

1970-80년년대 대한민국의 영화인 최은희 신상옥 감독이 북한의 김정일에 의하여 납치되었다가 죽기 전에 탈출한 사건은 잘 알려져 있다.

북한의 독재자들이 독재를 유지하는데 언론과 영화가 큰 역할을 했기 때문에 그들은 통일전선부에서 대남 적화통일을 위하여 대한민국 사회에서 언론과 TV 종사자들을 간첩으로 포섭하는 공작을 벌여왔고 특별히 영화계에 침투하여 반미친북영화를 만들도록 공작을 해왔다. 대한민국의 TV와 언론이 친북종북의 보도를 많이 해오고 영화도 마찬가지로 그러한 흐름에 편성하고 있어 대한민국 국민들은 TV와 영화를 볼 때 매우 조심해야 하는 상황에 있다..

대표적인 반미친북 영화로는 웰컴투 동막골괴물 등이 있다. 웰컴투 동막골은 남북한이 서로 사이가 좋은데 미군 때문에 남북이 싸우고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  이번에 할리우드 오스카상을 받은 송강호가 출현하는 괴물의 경우에는 한강에 괴물이 출현한 이유는 미군의 실험실에서 유해물질이 배출되어 한강에 괴물이 출현했다고 스토리를 전개하고 있다.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는 도청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있는 시위대에 계엄군이 일렬로 서서 총을 쏘아 수많은 시위대를 죽이는 장면을 연출하여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군인을 혐오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계엄군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는 시위대에 총을 난사하는 장면은 사실과 다른 픽션이다. 5.18 당시 총 전사자는 약 150명이었고  계엄군이 가지고 있는 M16에 의하여 죽은 사람은 30%인 50명정도였고 대부분의 사상자가 계엄군이 아닌 정체불명의 제3자가 쏜 칼빈소총에 맞아 죽은 것으로 90년대 계엄사재판 문건에 나와있다, 죽은 사람들의 장소와 위치를 확인해도 거의 대부분이 도청이 아닌 제3의 장소에서 죽었고 도청진입 시에 교전으로 죽은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이 역사적 사실이다.

<탈북 이애란 박사 - 5.18은 북한 김정일의 작품>

 

<어느 대학생이 5.18 영화 화려한 휴가와 택시 운전사를 보고 나서 느낀 소감>

 

 

 

<북한 지령받는 간첩 연애인이 있다. 아래 동영상 참조>

 ☞북한 지령받는 간첩 연애인이 있다.


영화 택시운전사에서는 독일의 사진기자 힌츠페터가 나오는데, 그는 한국에 오기 전에 일본의 조총련(일본의 친북단체)과 깊은 관계가 있는 인물이었고  5.18 광주사건 전후에 북한을 왕래한 인물이었다. 북한이 만든 5.18  기록 영화는 대한민국의 방송에서 제작한 것보다 더 자세히 나오는데, 여기에 힌츠페터가 관련이 되었을 것이라는 의심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의 TV와 마찬가지로 1000만 관객을 유치한 영화들에 친북종북코드가 숨어있고 이러한 친북종북 반미코드는 북한의 대남적화통일전선전술의 도구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있어야 한다, 공산주의자들이 상대를 미혹하는데는 처음부터 100% 공산주의 전략을 사용하지 않고 상대방이 모르게 1-2%정도를 가지고 적을 교란하는데 사용한다. 영화에서 1-2%정도만 가지고도 결정적인 장면에 계속해서 친북종북반미 스토리를 삽입해도 시청자들은 자신도 므르는 사이에 친북종북반미 사상에 빠지게 된다는 사실을 이용한것이다. 이러한 시도는 영화뿐만 아니라 청소년 교육현장이나 TV방송에서도 계속되어왔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대한민국 국민이 이러한 영향으로 공산주의 사상에 거의 대부분이 물들어 있는 상황이고 자신들이 그러한 왜곡된 역사관에 물들어 있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이다. 

최근에 미국 헐리우드에서 오스카상을 받은 기생충도 공산주의 사상을 선전하거나 공산주의 게급투쟁이론인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은근히 선전하고 있지는 않은지 조심해서 보아야 할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을 다룬 최근에 개봉한 <남산의 부장들>이 좌익연애인들(공산주의와 북한을 추종하는) 에 의하여 어떻게 왜곡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당시 살해 현장에 있었던 가수 심수봉의 증언과 <남산의 부장들>의 영화 장면을 통하여 알수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구테타 새룍과 독재가로 알려져 있지만, 그의 5.16 군사 구테타 당시에 사망자가 거의 없었다는 점과 그 후 2번의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들의 지지로 모두 당선되었다는 사실은 그의 확고한 반공주의 정책이 국민의지지를 받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그런데 그러한 박정희 반공주의 정책에 불만을 품어온 좌익 종북주의자들(공산주의를 신봉하고 북한을 추종하는)은 박정희를 폄하하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왔었는데, 그 가운데 제작된 영화가 바로 <남산의 부장들>이라는 영화이다. <남산의 부장들>이라는 영화는 5.18을 다룬 <화려한 휴가>와 <택시 운전사>에 이어 좌익종북주의자 연예인들이 만든 역사왜곡 영화중의 하나이다.

<아래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 현장에 있었던 가수 심수봉의 증언>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 나오는 박정희 대통령 시해장면-영화에서 김재규가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하는 장면은 가수 심수봉의 증언과는 180도 다르다. 좌익연애인들이 이렇게 역사를 왜곡하는 이유는 김일성의 침입을 막고 있는 철저한 박공주의자였던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가로 폄훼하고 김재규를 영웅이나 의사로 만들려는 의도를 가지고 제작되었음이 분명히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수많은 국민들이 좌익연애인들이 만든 왜곡된 영화에 현혹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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