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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 (동영상) 기독교 방송인 극동방송과 CTS 방송의 차별금지법 방영에 대한 방심위의 경고통고는 종교와 표현과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부당한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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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11/17

(동영상) 기독교 방송인 극동방송과 CTS 방송의 차별금지법 방영에 대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경고통고는  

종교와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부당한 행위

-CT-Youtube  크리스천투데이 제공기사

[영상] CTS·극동방송 차별금지법 방송 출연했던 김영길 대표 인터뷰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가 CTS와 극동방송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관련 방송에 ‘경고’를 결정한 데 대해, 해당 방송들에 모두 출연했던 김영길 목사(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가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동시에 침해한 사례”라고 비판했다. 한편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이후 본회의에서 해당 방송들에 ‘주의’를 의결했다. 이는 ‘경고’보다는 한 단계 낮지만, 역시 법정제재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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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KBS 38년 경력 PD이자 5년 경력 심의위원의 견해-전 KBS PD 박해령 원장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국민연합(이하 진평연)과 복음법률가회, 복음기독언론인회 창립준비위원회 등이 9일 방송회관 인근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이하 방심위) 본회의를 앞두고 제2차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KBS PD이자 KBS인재개발원장을 역임했던 박혜령 전 원장은 “저는 38년 동안 심의 규정을 지키며 방송을 만들던 PD이자 5년 동안 심의위원으로 활동했던 사람”이라며 “CTS와 극동방송은 아무리 살펴보아도 심의 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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