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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목회자 자질 문제가 가장 큰 문제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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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8/04/20

 

미주 한인 교회 진단------------------크리스천비전뉴스

목회자 자질 문제가 가장 큰 문제로 나타나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내 한인 교회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큰 교회의 공격적 전도에 작은 교회는 속수무책이며, 목회자의 비리로 인한 교회의 괴멸은 작은 교회의 생성과 소멸에 가장 큰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다.

미 동부 뉴욕주 한 개 주에만 무인가 신학교가 무려 30개(자체조사)가 넘게 분포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신학교에서 많은 수의 목사들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배출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 인가 받은 학교라도 그 대부분이 미국내 체류 신분 유지를 위한 유학 비자 발급에 중점을 두고 있어 교수진이나 학생, 그리고 신학 교육의 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렇게 급조된 목사들에 의해 설립 되어진 교회들은 대부분 오래 가지 못하고 있으며, 오래 가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목회자의 각종 비리에서 비롯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국에서 사고(?)를 치고 도망치다시피 미국으로 온 목사들은 이곳에서도 여전히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 목사직과 한국 교회의 이미지를 크게 흐려 놓고 있다.

필라델피아에 사는 이 모(34세)씨는 "이민 초기에 어머니가 교회 목사에게 두 번씩이나 사기를 당하는 바람에 큰 어려움을 겪었고, 그 바람에 가족 모두가 절에 나가고 있다."라며 이민 교회에 대한 적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또 김 모 목사(43세)는 "목사들이 영주권을 빌미로 같은 목회자들을 노예부리듯 한다. 그나마 내주면 다행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고 부려만 먹고 내쫒는 교회들이 허다하다"라며 안타까워 했다.

또 모 교회는 목사가 교회의 헌금으로 도박을 하다가 발각되어 교회가 문을 닫는 등, 미국내 한인교회는 목회자의 자질 문제가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좋은 소식, 기쁜 소식만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또 다시 아픈 소식을 올립니다.

미국내 한인 교회를 위해서 많은 기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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