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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승만 박사 133주년 탄생일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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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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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8/04/13

 

[뉴욕뉴저지] 이승만 박사 133주년 탄생일 기념행사 --기독뉴스제공http://kidoknews.com

   




이승만 박사가 3월 26일, 탄생 133주년을 맞았다. 이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이승만기념사업회(회장 김상모 목사) 주최로 26일 뉴저지 테넥에 있는 한소망장로교회(담임 김용주 목사)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날 이승만 박사의 육성 녹음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우남 이승만 박사는 1942년 6월 13일 일제가 물러가기 전에 한 육성녹음에서 2300만 생명에게 자유의 소식을 전한다고 말했다. 임시정부가 중국 중경에서 김구 등을 중심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또 광복군의 군대가 곧 늘어날 것이라며 용기를 주기도 했다. 이 녹음은 미국의 소리방송에서 방송됐다.

김상모 목사는 인사말에서 기념사업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추재욱 이사장 의 에스더 4장 13절-17절 말씀 봉독후 시온선교찬양대는 ‘가슴마다 파도친다’ ‘죄짐맡은 우리구주’ 등을 악기를 동원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어 이승만기념사업회 고문인 김해종 감독은 ‘이 때를 위하여’란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다. 김 감독은 자신의 아버지가 경제기획관으로 단기 4281년, 대한민국 정부가 세웢;던 그해에 정부로부터 임명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이 박사와 같은 지도자가 나온 것은 하나님의 때와 시대에 따라 된 일이라며 에스더도 그 당시 파사국의 위기에서 유대인들을 구원했다고 말했다.

또 김 감독은 하나님은 준비 된 사람을 사용하신다며 이 박사는 지.정.의에 더해 믿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1894년부터 1904년까지 감옥에 투옥되는데 이 기간동안 예수를 믿게 되었으며 예수를 믿어야만 나라가 독립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서재필 박사와 이승만 박사와의 만남은 최근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는 김 감독은 이 박사는 감옥에서 나온 후 조지워싱턴 대학, 하버드, 프린스턴 대학에서 공부했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일제당시 한 선교사에 의해 미국에 오게 되는데 그 선교사는 세계감리교대회에 참석한다는 이유로 이 박사를 미국에 보냈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8.15 당시 조국으로 돌아와서는 미군 하지 중장과 많은 대립이 있었다고 김 감독은 덧붙였다. 17대 대통령 중에 박사학위(Ph. D.)를 가졌던 사람은 유일하게 이승만 박사 한사람이라는 김 감독은 이 박사의 굳은 의지는 1953년 당시 약 3만 명에 달하는 반공포로를 석방하는 데서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김정국 목사는 축사에서 ‘사람은 그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 바른 평가가 내려진다”며 “이 박사는 온갖 풍상 가운데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몸을 바친 분”이라고 평가했다. 1919년 4월 임시정부 수반으로 결정 되었을 때 이 박사는 미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을 아시아 최초의 기독교 국가가 되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며 그의 신앙을 높이 평가했다.

뉴저지한인회장 최중근 장로는 기념관건립, 동상건립 등 사업회에서 추진하는 일들이 잘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욕배재동창회에서도 자리를 함께해 이 박사도 배재를 나왔다며 당시 배재고등학교를 방문했던 이 박사의 얼굴 모습이 생생하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이 박사가 가장 애창하는 371장을 부르면서 모임을 마쳤다. 이승만기념사업회는 2004년에 설립됐으며 이승만 동상건립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문 김해종 목사





회장 김상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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