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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소개2--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서울, 대한민국)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1

1945년 이후 북한에서 침투한 남한내의 고정간첩,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요 어려운 시기마다 테러와 소요를 조장하기 위하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 대한민국 내에서나 해외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간첩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여겨지는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즉시로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남부베트남이 1975년 패망 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남부 베트남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명한 제1야당 대통령후보, 그리고 수많은 국회의원, 시장, 군수, 군인, 교육자,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언론인, 언론사 등등이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습니다.  남부 베트남은 간첩으로 망한 나라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지체하지 말고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소개 1

☞대한민국 소개 3

☞대한민국 소개 4

 

★분단국가 대한민국

  1953년 7월 6.25 전쟁 휴전협정 이후 오늘날까지 북한은 20,000 회 이상의 정전협정을 위반하며 태러로서 대한민국을 위협하였습니다.  

 

공산주의-공산주의는 20세기 들어서 히틀러, 일본제국주의와 더불어 3대 악의 축(axis of evil)이자 적 그리스도이다(anti-Christ).  마르크스. 레닌의 무신론(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상), 유물론(물질 지상주의), 계급투쟁, 폭력혁명론을 추종하는 사상으로서, 소련과 중공(중국)을 중심으로 동유럽과 북한, 쿠바, 공산베트남, 라오스 등이 추종하였으나, 1990년대 이후로 중국과 소련, 동유럽은 공산주의를 포기한 상황이다.  최근에 쿠바와 베트남, 미얀마 등도 공산주의를 거의 포기한 상태나 마찬가지인데, 어리석게도 북한은 아직도 공산주의를 추종할 뿐만 아니라 3대세습과 우상독재라는 특이한 정치체제를 유지하며 이웃국가 들을 불안과 공포로 몰아가고 있다.  이렇게 몰락한 공산주의 사상을 위하여 대한민국 내에서 아직도 마르크스 레닌을 추종할 뿐만 아니라 21세기 최악의 공산주의 우상세습독재국가인 북한을 추종하는 정치인, 종교인교육자, 언론인, 및 언론사, 역사가, 법조인들(변호사, 판사, 검사 등)이 아직까지도 활개를 치고 있다는 사실은 북한 정권의 존재와 마찬가지로 21세기 최대의 미스테리 중의 하나이다.

 

*** 참조.  중국의 모택동과 주은래는 공산화 혁명을 위해 6,000만명을 죽이거나 숙청하였고, 소련(러시아)은 레닌,볼세비키, 스탈린의 공산화 혁명 중 2,000만명을 죽이거나 숙청하였다. 스탈린을 본받은 북한의 김일성은 1945년 해방후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리는 평양에 김일성 숭배 신전을 세워놓고 공산정권을 세우기 위하여 북한에 남아있는 20-30만명의 기독교인들을 거의 다 죽여버렸고 6.25 전쟁을 일으켜 수백만이 죽은 일반인 피해자까지 합치면 그 수는 일일이 헤아릴 수조차 없다.

1970년대에 소련과 중국의 지원아래 공산국가가 된 동남아시아의 캄보디아는 공산화가 되자마자 지식인, 종교인, 지주, 자본가 등등을 공산혁명의 적이라고 규정하고  캄보디아의 총인구 800만명 가운데 400만명을 모두 학살하였다.  어린아이들의 경우 공산당들이 어린이의 다리를 잡고 나무에 타작하듯이 죽이기도 하였는데, 캄보디아에 가면 당시에 공산당들이 아이들을 타작하듯이 죽인 나무가 아직도 남아있다. 

캄보디아의 인접국인 베트남은 미국이 철수한 후 공산주의 북부 베트남이 남부에 있는 민주국가 베트남을 무력침공하여 남부 베트남이 멸망하자 남부 베트남에 있던 지식인, 지주, 자본가, 공무원 등등 수백만을 학살하였고 100만명 이상은 배를 타고 해외로 탈출하였는데, 탈출하면서 수많은 남부 베트남 국민들이 바다에 빠져 죽가도 하였다.

그래서 마르크스 레닌의 공산주의를 20세기 악의축(axis of evil)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다. 중국(중공)에는 자신들의 조상들의 2000년 이상 유지해온 수준높은 문화전통을 하루 아침에 다 내다 버리고 이러한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8,000만명이나 된다는 사실을 우리국민이 명심하고 있어야 한다. .

□ 한국사의 종류(국가 체계에 의한 분류) 및 한국사의 전망

 

1) 북한이 발행한 한국사-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남한내에서 테러 조장. 김일성 우상화. 이승만 정권을 친일 매국노로 비판, 반미감정조장. 6.25 전쟁을 남한<대한민국>이 일으켰다고 주장, 반면에 김일성은 민족의 태양, 위대한 영도자, 북한은 지상낙원 남한은 미국의 식민지 괴뢰정권 등으로 표현

2) 일본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조총련이 발행하는 한국사-초기 한국어로 가르치는 학교가 일본에 없어 100만에 이르는 일본거주 한인들이 북한을 추종하는 조총련에서 가르치는 한국사를 공부하였다. 그 결과는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체제를 찬양하는 공산주의 사고를 형성하게 되었고 그러한 북한식 사고가 지금도 대한민국 내에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예: 이승만은 매국노 바람둥이 친일파, 제주 4.3 사건은 대한민국 정부의 탄압<북한공산주의 폭동은 숨김>, 반미감정 조장, 북한은 지상낙원 대한민국은 독재국가, 미문화원 공격을 영웅시 등등)

3) 한국내에서 일반출판사에서 발행하는 한국사-근대 한국사의 서술에서 북한의 한국사와 일본의 조총련계 한국사와 유사한 점이 많아 현재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역사책서두에서부터 김정일 사진을 전면에 게재하고 좌파 공산주의 독립운동가를 전면에 비중있게 사진과 함께 배치하면서 국부인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 독립투사를 한 구석에 조그마하게 처리.  소련군을 해방군으로 묘사하고 미군은 점령군으로 표현, 6.25 전쟁에 관한 UN군 참여 및 UN묘지 등에 관한 언급은 없이 전혀 알 필요도 없는 6.25때 북한 인민군 지령문 등이 세부사항까지 자세히 소개 등등 이하생략..)...논란 사항에 대하여 많은 전문가들이 회복불가 판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4) 대한민국 정부에서 발행하는 한국사-예정, 대한민국의 경우 다른 나라와는 다르게, 북한의 한국사와 일본 조총련계의 한국사와 같은 북한식 한국사가 공존하는 가운데 한국내에서 개인출판사들에서 발행하는 한국사가 북한식 한국사의 악영향을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북한식 역사에 편승하여 공산주의를 옹호하고 대한민국을 폄훼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 정부 주도로 한국사를 발행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객관적으로 볼 때 다양성이라는 관점에서 개별 출판에 의한 한국사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나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짝퉁 한국사인 북한식 한국사와 일본 조총련계 한국사의 피해가 너무 큰 가운데, 국내 출판사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계속하여 개인 출판사들에게 한국사를 일임하는데 한계에 다다른 것이 사실이다.  

   하나의 국가 내에서 한국의 경우에는 전세계에 유래가 없는 한국어로 된 북한식 짝뚱 한국사와 일본 조총련계(북한) 한국사가 존재한다는 사실과 한국내에서 자유롭게 출판되는 대부분의 한국사가 북한식 짝뚱 한국사와 북한을 추종하는 일본의 조총련계 한국사와 유사한 서술 형태로 기술되어 있는 관게로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파장이 심각한 상황이다그러므로 21세기의 한국의 국사출판 및 교육상황을 다른 나라의 국사출판 및 교육 상황과 동일선상에서 보고 다양성만을 강조하여 정부주도의 한국사 발행을 아무런 대책 없이 무조건 비판만한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은 아닐 것이다.   

 

   --북한의 한국사와 일본 조총련의 한국사의 이념 공격에 대한 대한민국 한국사의 대처방안 전망--

    북한의 군대를 막기 위하여 대한민국에서 개인들이 사적으로 조직한 사병을 가지고  각개전투식으로 북한군을 상대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가에서 군대를 조직하여 북한의 정규군과 맞서 국토를 방어하듯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마르크스 레닌의 공산주의 사상위에서 김일성 3대세습 우상독재 체제로 적화시키려는 북한에 의하여 조직적으로 자행되는 2개의 커다란 한국사(북한의 한국사와 일본의 조총련계 북한식 한국사) 공격이라는 이념전쟁에서, 개인출판사들에게는 다양성이라는 측면이 무시되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겠지만, 군사학적으로 말하자면, 개인 출판사들이 각자 사병을 조직하여 북한이 국가적으로 직접운영하는 한국사 이념전쟁 전투를 감당하기에는 규모와 장비면에서 한계가 있고 북한의 조직적인 한국사 이념 공격에 대항함에 있어서  대한민국에서 각자 각개전투식으로 대항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자유도 좋고 다양성도 좋은 것이지만, 상황을 냉정히 판단하지 못하고 시기와 때를 가리지 못하고 더 많은 자유 더많은 다양성을 추구하다가 싸워보지도 못하고 이념과 역사전쟁의 혼란속에서 힘을 결집하지 못하고, 누리고 있던 소중한 자유와 다양성마저도 빼앗기고,  1975년 북부 공산베트남에 의하여 망해 버린 남부 베트남처럼 될 확률이 높아지므로, 미리 대비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북한의 태러

 

◈1950년 6.25 전쟁-북한(North Korea)이 일으킨 남침전쟁(침략전쟁)-남북정상회담을 2번이나 했지만 아직도 침략전쟁 부인하며 남측(대한민국)이 전쟁을 일으켰다고 가르치고 있음-북한 교과서↓

 

◈ 북한 특수군 600명이 부산에 왔다-대한해협해전-6.25 전쟁 개시직전에 북한의 김일성이  남해안에 침투시켜 후방을 교란할 목적으로 배를 태워 부산으로 파견한 600명의 북한 특수군을 대한민국 해군 백두산호가 대한해협에서 섬멸한 사건.  ---☞ 북한특수군 바로가기

    

(6.25 전쟁이 나기 전에 부산에 배로 몰래 침투한 북한 특수군 600명을 격퇴한 대한민국 해군 백두산호의 모습)↑

(6.25 전쟁당시 당시 백두산호의 군인들의 기념촬영)↑

    

 

◈6.25 전쟁의 참상(1950-1953)↓-

 

◈1983년 10월 북한이 저지른 미얀마(버마)에서의 아웅산폭탄 테러-대통령을 암살하려고 시도한 태러. 장관을 포함한 당시 국무위원 16여명이 사망-전세계 역사상 유래가 없는 국가주도태러-MBC-남북정상회담을 2번이나 했지만 북한은 아직도 태러 부인↓

 

◈32년전 북한의 아웅산 테러-운명의 그날-YTN↓

 

☞북한군의 테러-판문점 도끼만행 사건-1976년 8월 18일-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기 위하여 파놓은 남침용 땅굴(1976~1990)-1차,2차,3차, 4차 땅굴- 남북정상회담을 2번이나 했지만 북한은 아직도 남한이 파놓은 자작극이라고 주장↓

 

※ 남침용땅굴은 1990년도를 끝으로 마지막 땅굴이었나?- 1990년도에 땅굴을 발견한 후에는 그 후 하나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북한은 30년이상 남침용 땅굴을 파는 작업을 멈춘 것인가? 제3땅굴의 경우 일순간에 대규모 병력(3만명)과 장비(화포)가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컸었다. 북부공산베트남의 경우 땅굴의 길이가 무려 200Km가 넘었었다.  

    북한의 어느 지하 땅굴은 깊이가 무려 200m-300m나 되는 땅굴이 있다고 한다(확인된 정보). 그렇다면 북한은 남침용 땅굴을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더 깊게(예를들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여 지하 수십미터에서 수백미터로) 더 이상 발견되지 않는 땅굴을 고안하여 파고 있을 수도 있다는 가정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30년간 이런식으로 땅굴을 팠다면 지금쯤은 휴전선을 넘어 대한민국의 서울을 관통하거나 우회하는 땅굴을 이미 확보하고 있을 수 있다는 상상도 가능하다.  

    30년간 비밀리에 핵무기를 개발하였듯이 30년간 북한이 땅굴을 파지 않았을리가 없다는 것이 누구나 갖는 의문점이다. 이러한 상상이 현실이 되기 전에  정부와 군은 좀더 과학적으로 남침용 땅굴탐사 및 정보를 수집하여 이에 대비하지 않으면 큰 어려움을 겪을수도 있을 것이다.  국방과 안보에 있어서는 1%가 아니라 0.001%의 가능성만 있어도 이에 대배해야 한다.

 

◈북한의 테러-대한항공 858기 폭파(김일성. 김정일 도발)-1987년 88서울 올림픽을 방해하기 위하여 북한이 미얀마(버마)상공에서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시킨 테러. 민간인 및 승무원 125명사망-북한은 아직도 태러 부인-MBC↓

 

◈북한의 NLL침범 테러-제2연평 해전-남북정상회담을 했지만 북한은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고 부인↓

 

◈천암함 폭침(김정일 도발) -NLL을 불법 침범하여 어뢰발사-46명의 해군장병들 사망-북한은 아직도 자신들의 소행임을 부정하고 있음↓

 

 

◈UN의 핵실험 금지 조약을 지키지 않는 북한의 불법 핵실험-북한은 핵실험을  4차에 걸쳐서 공개적으로 실시하고, UN의 핵실험 금지 결의를 무시하고 있다-남북정상회담을 통하여 얻은 경제원조를 핵무기 개발에 사용-

 

◈2012년 연평도 포격도발-북한은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고 아직도 사과 거부

 

◈북한의 인권유린 실태-81명의 탈북자들이 직접 그린 그림 재구성-북한은 UN에서 인권 유린같은 것은 없다고 부인↓

 

▶북한에서의 인권유린-기독교 박해(신변보호상 익명의 제보자)-평화를 외치며 북한을 드나들며 박해받는 사람들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당신에게 이나라의(북한의) 의미는 무엇입니까?-통일한반도의 미래-반크 코리아↓

 

 

◈유엔- 서울에 북한 인권사무소 문열어-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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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다운로드 위해 초기화면  20-30초간 대기요>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전쟁기념관 기념비(서울, 삼각지)

  

◈국회, 북한 핵실험 규탄 결의안 채택↓

 

◈개성공단 철수-북한의 핵개발과 미사일 개발 3대 세습독재 체제를 유지하는데 사용되는 자금을 차단하는 UN의 조치에 의해 폐쇄- 

 

 

※ 1975년 자유월남(남부 베트남) 패망의 교훈

 

북한 공산주의 김일성이 따라했던 공산주의 월맹(북 베트남)의 통일전선 전술

 

1) 우리민쪽끼리 주장하며 반미활동으로 미군철수 주장-실제로 미군이 격렬한 반미운동으로 월남에서 철수하였다.  <미군은 철수하면 다시 오지 못하지만, 공산월맹은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이웃에 있기 때문에 중국군이 주둔하고 있는 것과 같은 상황이었다.  북한도 그동안 중국군과 소련군이 주둔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중국과 소련과 국경을 맞대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중국군과 소련군이 주둔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므로, 우리민족끼리를 강조하는 것은 미군을 몰아내기 위한 선전선동에 지나지 않는다.>

2) 북쪽 공산월맹(북 베트남)과 미국과의 평화협정체결주장-실제로 미국이 중공(중국)의 주선으로 공산 월맹과 평화협정 체결하여 미군이 완전철수하였다.

3) 평화와 대화를 주장하며 남부 월남(남부 베트남)의 무장해제 유도-실제로 국방과 안보를 강화하자는 주장을 평화파괴자로 매도하며 경계심을 늦추게 유도.

4) 남쪽 자유월남(남 베트남)의 국론분열 및 테러활동 지원-자유월남의 국론분열을 위하여 민주화를 가장한 거짓 민주화 투사, 거짓 평화운동가, 인권  운동가, 종교인, 정치인,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종복 언론 등을 통하여 사회혼란 야기-당시 자유월남에서는 언론사 뿐만 아니라 유망한 도지사, 시장, 대통령 비서실장, 대통령에 출마한 유명한 야당후보도 공산 월맹의 간첩이었다. 그들은 시도때도 없이 평화,대화, 인권, 자유 등을 주장하며 국론을 분열시켜 국가기능을 마비시켰다.

5) 북부 공산 베트남의 무력침공-마침내 자유월남(남부 베트남) 패망.  미군 철수 후 북부공산베트남이 남부 베트남을 침입하자, 남부 베트남에서는 미국에 지원을 요청했으나, 반미운동으로 떠난 미군은 다시 오지 않았다.

 

대한민국은 안전한가? 얼마전 대한민국의 종교인, 정치인 들이 미국까지 가서 미국한인교포들에게 북한과의 평화협정을 체결해야한다고 서명운동까지 한 일이 있었습니다. 핵과 미사일 이야기, 북한의 인권 이야기는 전혀 언급도 안하고 뜬금없이 북한과 미국과의 평화협정을 체결하자는 일이었습니다<평화협정 체결의 목적은 미군을 몰아내기 위한 전략입니다. 미군도 베트남전에서 처럼 이러한 속임수에 속아넘어가서는 안될 것입니다>. 해외에 계신 동포 여러분!  북한의 통일전선전술에 이용당하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1974년 북부공산베트남과 미국과의 평화협정체결의 결과-북부공산베트남은 주위에  중국, 소련, 프랑스 등의 관련국들과의 합의에 따라 미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하였고, 미국은 평화협정에 따라 미군을 철수 시켰지만, 북부 공산베트남은  관련국들과의 협의를 무시하고 평화협정을 휴지조각처럼 버리고 남부베트남을 침공하였다.

 

--공산주의자들과의 평화협정체결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북한은 미국과의 평화협정체결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6.25전쟁을 비롯하여 그 동안의 테러에 대하여 반성하는 마음과  70년간 유지해온 우상독재체제에 대한 진정한 반성의 모습과 아울러 북한 주민을 위해 우상독재체제를 포기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야 할 것이다. 

  1972년 7.4 남부공동성명을 발표하면서도 남침용 땅굴을 팠었고, 2000-2006년 남북정상회담을 하면서도 핵무기를 개발하였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에서 정치인 종교인들이 미국까지 방문하면서 평화협정체결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아직까지도 6.25전쟁의 전쟁범죄와 그동안의 태러에 대하여 북한이 사과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먼저 유의해서 보아야 한다. 사과가 없다는 말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평화협정체결도 거짓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기 때문이다.     

    1970년대 미국과 북부 베트남이 평화협정 체결을 할 때에도 주위에 관련된 국가인 중공, 소련, 프랑스 등등의 많은 국가들이 참여하였다.  그러나 결과는 남부 베트남은 평화협정 체결에 따라 미군이 철수하자 자신들이 남부 베트남에 심어놓은 간첩을 이용하여 혼란을 부추키었고 이어서 남부베트남이 혼란에 빠지자 기다렸다는 듯이 평화협정을 휴지조각처럼 버리고 남부 베트남을 침입하였고 결국 남부 베트남을 무력으로 점령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북부공산베트남의 통일전선전술을 북한의 김일성이 마지막 죽을 때까지 자신의 한반도 통일전선전술로서 따라하려고 했다는 사실을 대한민국 국민들은 명심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3대세습우상독재체제와 핵무기 개발을 버리고 북한주민을 위하여 봉사하게 되면 평화는 평화협정을 체결하지 않아도 자연히 찾아오게 되는 것인데 이를 서두르는 일은 다른 음흉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을 것인데 대한민국 내에서조차 이러한 북한의 계획에 동조하여 하수인 역할을 해서는 안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종교인 정치인들이 미국에까지 가서 평화협정 체결을 하자고 재미교포들과 미국 정치인들에게 캠페인을 벌이면서 북한의 주장에 하수인 역할을 할  것이 아니라, 북한의 독재하에 시달리는 북한주민의 인권을 위해서, 그리고 핵무기 개발 중지를 위해서, 우상독재체제가 북한에 더 이상 존재해서는 안된는다 점을 위해서 먼저 켐페인을 벌이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평화협정 체결이 되어서도 북한의 수많은 정치범 수용소에서 인권이 유린되고 수만개가 넘는 우상독재자의 동상을 세워놓고 숭배하게하는 평화가 과연 진정한 평화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고 역사상 평화협정 체결을 해서 평화를 이룬 전례가 없다는 점과 대한민국과 현재 평화를 이루고 있는 전세계 모든 국가 가운데 그들과 어느 한나라와도 평화협정체결을 한 적이 없다는 점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평화는 평화협정을 체결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악인이 악에서 떠나고 불의한 자가 불의에서 떠나게 될 때 선물로 주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평화를 위해서는 인권을 유린하고 선량한 국민을 괴롭히는 북한의 독재자에 대하여 침묵하지 말자는 캠페인을 벌이는 것이 진정한 평화의 첫 걸음이 되어야 할 것이다.


 

※ 평화협정체결과 평화협정 체결에 따른 UN군과 미군 철수 주장의 함정

 

    우리민족끼리를 주장하며 관련국과의 협의에 의하여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유엔군과 미군이 철수하면 한반도에 외국군대가 없으므로 평화가 찾아온다는 데에는 함정이 있다.  

    북한의 경우에는 중국과 소련이 국경을 맞대고 있기 때문에 중국과 소련이 북한에 군대를 주둔시키지 않고 있어도 중국군과 소련군이 북한에 주둔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 상태에 있는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경우에는 UN 군과 미군이 철수를 하게 되면 거리가 멀기 때문에 필요시에 다시 재 파견이 불가능하다.  

 

   남부베트남이 북부 공산베트남에게 멸망 당한 것이 바로 그러한 평화협정체결의 함정에 있었다.  남부베트남은 미군이 철수하여 먼곳으로 가 버렸으나 북부공산베트남은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었기에 필요시 언제든지 중국이 개입할 수 있었고, 결국 베트남에는 외국군대가 주둔하고 있지 않는 것같이 보였으나 실제로는 중국군이 가까운 곳에서 후원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심리적 압박으로 남부베트남은 싸우기도 전에 항복하고 말았던 것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종교인들과 정치인들이 평화협정을 체결하여 UN군과 미군을 철수 시키자고 캠페인을 벌이는  것은 한반도에 중국군과 소련군만을 남겨두겠다는 것과 마찬가지 주장이 되는 것이고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평화가 좋은 것이나 악인들은 평화라는 가면 속에 숨어서 평화를 해치려고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어야 평화를 지킬 수가 있는 것이다.

 

☞1905년 미국과 일본의 가스라데프트 밀약의 관계속에서 미국 대통령대선에서 일고 있는 미군철수론과 향후 한반도에서 미군과 한국과의 관계 및 미래 전망

 

◈ 1975년 자유월남의 패망의 교훈-자유월남의 패망 당시와 유사한 한반도 상황-

 

◈1975년 자유 월남패망의 교훈-대한민국은 안전한가?

 

◈월남(남부 베트남) 패앙 후

 

 

◈1974년 자유 월남의 패망의 교훈 - 고 박정희 대통령의 월남 패망과 관련된 특별 담화-한 때 공산주의 남로당의 일원이기도 하고 일본의 침략전쟁에 앞장서기도 하면서 독재자로 비난을 받기도 하였으나, 철저한 반공주의자로 거듭난 후 대한민국을 공산주의 침략으로부터 지켜내는데 이승만 대통령 이후로 가장 큰 공헌을 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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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서울 올림픽 개막식-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28회 올림픽↓

 

◈2002년 월드컵 개막식-서울 월드컵 경기장-대한민국-일본 공동개최 월드컵↓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

 

◈2010년 벤쿠버 올림픽 여자 피겨 우승(챔피언)-김연아↓

 

◈2014년 소치 올림픽 쇼트프로그램-김연아,   피겨 스케이트를 벌과 나비의 춤으로의 예술적인 미로 승화시킨 피겨 참피온↓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서울,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