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1970년대 남부 베트남 전쟁에서 죽은 한국군의 수가  5,000명 이었는데,

1953년 6.25 전쟁이후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북한 공산 특수군의 테러에 의해 죽거나 납치 행방불명된 대한민국 국민의 수도 5,000명이나 된다.

북한의 김일성에 의한 1950년 6.25 전쟁 희생자수 300만명, 이산가족 1000만명

※<동영상 다운로드 위해 초기화면  20-30초간 대기요>

-1면-

 

 

북한의 태러

 

◈1950년 6.25 전쟁-북한(North Korea)이 일으킨 남침전쟁(침략전쟁)-남북정상회담을 2번이나 했지만 아직도 침략전쟁 부인하며 남측(대한민국)이 전쟁을 일으켰다고 가르치고 있음-북한 교과서↓

김일성에 의한 6.25 전쟁 희생자수 300만명, 이산가족 1000만명

 

◈ 북한 특수군 600명이 부산에 왔다-대한해협해전-6.25 전쟁 개시직전에 북한의 김일성이  남해안에 침투시켜 후방을 교란할 목적으로 배를 태워 부산으로 파견한 600명의 북한 특수군을 대한민국 해군 백두산호가 대한해협에서 섬멸한 사건.  ---☞ 북한특수군 바로가기

    

(6.25 전쟁이 나기 전에 부산에 배로 몰래 침투한 북한 특수군 600명을 격퇴한 대한민국 해군 백두산호의 모습)↑

(6.25 전쟁당시 당시 백두산호의 군인들의 기념촬영)↑

    

 

◈6.25 전쟁의 참상(1950-1953)↓-

 

◈1983년 10월 북한이 저지른 미얀마(버마)에서의 아웅산폭탄 테러-대통령을 암살하려고 시도한 태러. 장관을 포함한 당시 국무위원 16여명이 사망-전세계 역사상 유래가 없는 국가주도태러-MBC-남북정상회담을 2번이나 했지만 북한은 아직도 태러 부인↓

 

◈32년전 북한의 아웅산 테러-운명의 그날-YTN↓

 

☞북한군의 테러-판문점 도끼만행 사건-1976년 8월 18일-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기 위하여 파놓은 남침용 땅굴(1976~1990)-1차,2차,3차, 4차 땅굴- 남북정상회담을 2번이나 했지만 북한은 아직도 남한이 파놓은 자작극이라고 주장↓

 

※ 남침용땅굴은 1990년도를 끝으로 마지막 땅굴이었나?- 1990년도에 땅굴을 발견한 후에는 그 후 하나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북한은 30년이상 남침용 땅굴을 파는 작업을 멈춘 것인가? 제3땅굴의 경우 일순간에 대규모 병력(3만명)과 장비(화포)가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컸었다. 북부공산베트남의 경우 땅굴의 길이가 무려 200Km가 넘었었다.  

    북한의 어느 지하 땅굴은 깊이가 무려 200m-300m나 되는 땅굴이 있다고 한다(확인된 정보). 그렇다면 북한은 남침용 땅굴을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더 깊게(예를들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여 지하 수십미터에서 수백미터로) 더 이상 발견되지 않는 땅굴을 고안하여 파고 있을 수도 있다는 가정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30년간 이런식으로 땅굴을 팠다면 지금쯤은 휴전선을 넘어 대한민국의 서울을 관통하거나 우회하는 땅굴을 이미 확보하고 있을 수 있다는 상상도 가능하다.  

    30년간 비밀리에 핵무기를 개발하였듯이 30년간 북한이 땅굴을 파지 않았을리가 없다는 것이 누구나 갖는 의문점이다. 이러한 상상이 현실이 되기 전에  정부와 군은 좀더 과학적으로 남침용 땅굴탐사 및 정보를 수집하여 이에 대비하지 않으면 큰 어려움을 겪을수도 있을 것이다.  국방과 안보에 있어서는 1%가 아니라 0.001%의 가능성만 있어도 이에 대배해야 한다.

 

◈북한의 테러-대한항공 858기 폭파(김일성. 김정일 도발)-1987년 88서울 올림픽을 방해하기 위하여 북한이 미얀마(버마)상공에서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시킨 테러. 민간인 및 승무원 125명사망-북한은 아직도 태러 부인-MBC↓

 

◈북한의 NLL침범 테러-제2연평 해전-남북정상회담을 했지만 북한은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고 부인↓

 

◈천암함 폭침(김정일 도발) -NLL을 불법 침범하여 어뢰발사-46명의 해군장병들 사망-북한은 아직도 자신들의 소행임을 부정하고 있음↓

 

 

◈UN의 핵실험 금지 조약을 지키지 않는 북한의 불법 핵실험-북한은 핵실험을  4차에 걸쳐서 공개적으로 실시하고, UN의 핵실험 금지 결의를 무시하고 있다-남북정상회담을 통하여 얻은 경제원조를 핵무기 개발에 사용-

 

◈2012년 연평도 포격도발-북한은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고 아직도 사과 거부

 

◈북한의 인권유린 실태-81명의 탈북자들이 직접 그린 그림 재구성-북한은 UN에서 인권 유린같은 것은 없다고 부인↓

 

 

 

-2면-

 

특수군을 보내 대한민국 국민 5,000명을 연쇄 살인하고 지금까지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반성과 사과도 없는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세습독재자와 평화협상을 하자는 것은 히틀러와 평화협상을 하자는 것과 같다.

☞트럼프 "北核(북핵) 위협 없을테니 푹 주무시길"… 히틀러 믿은 英(영국)체임벌린 수상 말과 판박이

지금은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할 때가 아니라 먼저 북한 해방을 위해 기도할 때입니다.  

지금 정치권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추진하는 평화통일 구상은 마르크스 공산 사회주의를 추종하는 연방제 통일 이므로 교회들은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할 것이 아니라 먼저 북한 해방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섣부르게 평화통일 운운하다가는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마저도 빼앗길 수 있습니다.  

    현재 청와대 및 정치권에는 오랜동안 북한 김일성을 추종하는 무리들이 남북통일을 구상하고 있으므로 이들의 계획을 절대로 따라가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방송과 TV에서 여론이 평화 평화 통일 통일 바람을 띠우더라도, 교회들과 국민들은 절대로 김일성 추종자들이 세우는 정책을 따라가거나 현혹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사야 7:3-6:

3. 그 때에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 스알야숩은 윗못 수도 끝 세탁자의 밭 큰 길에 나가서 아하스를 만나

4.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삼가며 조용하라 르신과 아람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지라도 이들은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하지 말며 낙심하지 말라

5.아람과 에브라임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악한 꾀로 너를 대적하여 이르기를

6.우리가 올라가 유다를 쳐서 그것을 쓰러뜨리고 우리를 위하여 그것을 무너뜨리고 다브엘의 아들을 그 중에 세워 왕으로 삼자 하였으나

7.주 여호와의 말씀이 그 일은 서지 못하며 이루어지지 못하리라


 

영화 1987년에서 보듯이, 40년 전에 서울역에서 데모하다 죽은 한 사람을 위해서는 고귀한 생명을 죽였다고 인권을 탄압했다고 눈물을 흘리면서  40년동안 추모제를 지내주면서 당시의 대한민국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비난하던 사람들이,  6.25 전쟁 후에 북한의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이에게 억울하게 죽은 대한민국의 5,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눈물을 흘리는 사람도 없고 아무런 추모제도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독재자이자 살인자인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의 살인을 외면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옹호하며 찬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은 우리를 슬프게 한다.  이러한 사실은 그들이 거짓 인권운동가, 거짓 민주화 운동가, 거짓 평화 운동가, 거짓 통일 운동가들이라는 사실을 보여 주는 븐명한 사실이다.

 

***60-90년대 대한민국 국민들이 북한의 김일성의  테러에 의하여 살육을 당하고 있는 동안 대한민국내에서는 오히려 북한의 김일성을 장군님이라고 찬양하며 거짓 민주화운동, 평화운동, 통일운동하던 정치인, 종교인(목사, 신부, 승려), 음악가, 대학생 등등이 있었는데, 지금 그들이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 요직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국민들은 그러한 사람들이 주위에 없는지 잘 살피고 조심해야 할 것이다.  거짓 민주화 운동가, 평화운동가, 통일 운동가들을 조심하지 않으면 남부 베트남처럼 나라를 잃어 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 1968년 12월 강원도 명주군 북한 무장공비 침투사건.

 

 

◆ 1980년 3월 23일 한강하구 북한 무장공비 침투사건

 

 

◆ 1983년 임진강 북한 무장공비 침투사건

 

 

◆ 1968년 1월 21일 북한 무장간첩 30명 서울침투

 

 

◆ 1980년 11월 전라남도 완도에 북한 무장공비 침투

 

 

◆ 1968년 11월 강원도 울진 북한무장공비 양민학살

 

 

◆ 자금도 간첩은 노린다-1975년 영상

 

 

 

이 외에 수도없이 많이 있다.

과거를 잊지 말아야 자신을 지킬 수 있다.

 

 

☞독일의 히틀러가 베를린 올림픽을 이용하였듯이, 북한이 평창 올림픽을 이용하도록 멍석을 깔아주는 대한민국

 

☞북한의 인권유린 실태 동영상-고려연방제 및 낮은 단계의 연방제 통일의 위험성-

 

☞북한 특수군 600명이 부산에 왔다

 

--  6.25 전쟁 후에 대한민국내에서 발생한 중요 소요사건 때마다 북한 특수군 600명의 후방침투 개연성을 꾸며낸 이야기, 유언비어, 역사왜곡, 상상의 산물, 허위사실 유포, 무협소설, 공안탄압, 사기극, 조작극, 마녀사냥, 사악한 색깔론, 종북몰이, 반공신학, 극우들의 거짓기사, 빨갱이 딱지 붙이는 종북몰이, 용공조작, 대한민국 군인들의 철통같은 방어가 있는데 불가능한 꾸면낸 이야기등으로 여겨서는 안된다.


 

이사야 7:3-6:

3. 그 때에 여호와께서 이사야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아들 스알야숩은 윗못 수도 끝 세탁자의 밭 큰 길에 나가서 아하스를 만나

4.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삼가며 조용하라 르신과 아람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지라도 이들은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하지 말며 낙심하지 말라

5.아람과 에브라임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악한 꾀로 너를 대적하여 이르기를

6.우리가 올라가 유다를 쳐서 그것을 쓰러뜨리고 우리를 위하여 그것을 무너뜨리고 다브엘의 아들을 그 중에 세워 왕으로 삼자 하였으나

7.주 여호와의 말씀이 그 일은 서지 못하며 이루어지지 못하리라

 

 

 

예수선교회: http://www.missionchrist21st.com

                      (서울, 대한민국)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Freedom is not free)-전쟁기념관 기념비(서울, 삼각지)

 

간첩신고는: (국번없이) 111

1945년 이후 북한에서 침투한 남한내의 고정간첩,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요 어려운 시기마다 테러와 소요를 조장하기 위하여 북한에서 남파된 간첩들, 대한민국 내에서나 해외에서 북한을 추종하는 외로운 늑대형 자생적 간첩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여겨지는 수상한 사람들을 발견하는 즉시로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남부베트남이 1975년 패망 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남부 베트남의 대통령 비서실장, 유명한 제1야당 대통령후보, 그리고 수많은 국회의원, 시장, 군수, 군인, 교육자, 종교인(신부, 목사, 승려), 법조인(판사, 검사, 변호사), 언론인, 언론사 등등이 북부 공산베트남의 간첩으로 밝혀졌습니다.  남부 베트남은 간첩으로 망한 나라나 다름이 없습니다.  주위에서 간첩이라고 의심되는 사람을 발견하시면 지체하지 말고 111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